캠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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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기] 2023년 08월 08일 캠프 다이어리(21일차) - 퇴소식 관리자
조회 : 239, 등록일 : 2023/08/08 09:09

 

캠프 다이어리(21일차) – 퇴소식

 

 

<21일차 식단>

 

아침 –

미역국

잡곡밥

너비아니구이

계란찜

우엉채조림

새송이버섯볶음

배추김치

엔요 & 바나나도지마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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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차 다이어리에서는 퇴소식을 담아보았습니다.

 

 

 

캠프 마지막 일정으로,

그간 정들었던 백년관 건물, 멘토 선생님들, 친구들과 작별인사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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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를 하고 멘토 선생님들의 인솔 하에 백년관 "국제 세미나실"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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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외대부고 조경호 선생님의 특강을 들었습니다!

 

이후 멘토 선생님들의 작별인사가 담긴 굿바이영상을 시청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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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캠프생활 사진들과 함께 멘토 선생님들이 제작한 영상에

학생들의 웃음이 떠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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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처럼 밝고 빛나는 애들아, 3주동안 정말 고생했어.

캠프 이후에도 너희들의 화창할 앞날을 항상 응원할게!

 

사랑해!Emotion Icon


 

윤인성 2023/08/08 
감사합니다~ 마지막 날까지 안전하게 보살펴 주시고, 공부 지도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첫째인 저희 아들에게 멘토님들은 더 없이 든든한 선생님, 형아, 누나 였습니다.
고개숙여 감사합니다 ☺️


정한율 2023/08/08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아이가 캠프를 마치고 캠프로 하여금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은 듯 합니다. 
다음에도 또 가고싶다고 하니... ㅎㅎㅎ 
21일간 아이의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모인 저희에게도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고 아이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한번더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들 이었습니다. 
김윤서 2023/08/08 
오지 않을것만 같던 퇴소식날이 오고 드디어 윤서를 만나 집으로 왔네요. 3주동안 오전에는 큐브노트 저녁에는 앨범사진 올라오는 시간만 기다리는 일상을 보낸것같습니다. 담당멘토선생님의 진심이 담긴 리포트카드를 읽으며 저도 모르게 뜨거운 눈물을 흘렸어요^^ 윤서가 가기 싫다고 해서 들어가기까지 힘든시간들이 좀 있었는데..ㅋ 이렇게 모든 시간이 지나고 보니 무엇보다 3주라는 시간동안 안전하고 세심하게 그리고 아이들이 잘 되고 조금이라도 더 얻어갔으면 하는 마음을 가득담아 지도해주신 모든 멘토샘들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아직 애기 같기만 한 윤서였는데 많이 성숙해지는 기회가 됐으리라 생각됩니다. 저희 가족도 모두에게 아주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김지훈 2023/08/08 
생각했던 그 이상으로 적극적인 케어와 관심 덕분에 아이가 잘 마치고 왔습니다.. 걱정도 많이 했는데... 역시. .기우 였습니다..
여러 멘토 선생님들께서  밤낮으로 신경써주신 덕에 아들녀석이 매우 뿌듯해하고 자신감 차서 돌아왔습니다.. 물론 바로 응석받이 아들로 돌아왔자만
친구들에게 너무 즐거웠고 보람찼다고 자랑하는 것을 보고...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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